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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화이트커뮤니케이션 > 참가기업 인터뷰


2018스타트업 채용 페스티벌

대학생이 바라보는 참가업체 인터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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옴니채널 오퍼레이션 솔루션 CloudGate를 기반으로 한 AI 오퍼레이션 전문기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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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prof.jpg 이름 함세희 직군 COO 경력 -

Q1. 회사 소개를 해주세요.

안녕하세요. 더화이트커뮤니케이션(TWC)의 COO 함세희입니다. 우리 회사는 지그재그, 비트소닉, 와디즈 등 다수의 클라이언트 사에 TWC만의 스마트 오퍼레이션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습니다. ‘클라우드 게이트(Cloud Gate)’라는 포털을 직접 개발하여 클라이언트 사들이 고객들과 소통하는 과정의 효율을 크게 높이고 있으며 AI 머신러닝 기술을 이용해 실시간으로 데이터를 분석하고 축적하고 있습니다. 현재 핀테크 및 블록체인 기업 이외에도 마케팅 기업, 푸드테크 기업, 그리고 한국국제협력단, 한국문화정보원의 정부 기관과도 파트너십을 맺고 있습니다. 고객사들께서 효과적인 아웃소싱을 통해 업무에 보다 집중을 하고 고객과의 소통의 질을 향상시키는 데 큰 도움이 되고자 합니다.

Q2. 우리 회사만의 특별한 사내복지가 있을까요?

더화이트커뮤니케이션은 다 같이 즐길 수 있는 젊은 문화가 많은 편입니다. 그 예로 버거데이와 문화데이가 있는데요. 우리는 한 달에 한 번씩 ‘버거데이’를 진행합니다. 샌드위치든, 햄버거이든, 직원들의 선호도를 반영하여 직접 먹고 싶은 음식을 함께 먹는 날입니다. ‘문화데이’는 1년에 2회 직원들이 함께 영화를 보는 행사입니다. 영화관 하나를 통째로 빌려야 할 정도인 200명의 직원들이 같이 어울릴 수 있는 시간입니다. 이외에도 우리는 ‘잘 먹어야 일을 잘 한다!’ 라는 생각에 항상 빵과 음료수 등을 구비하고 있습니다. (웃음) 제빙기도 있습니다! 여름에는 아이스크림이 겨울에는 호빵이! 감기에 걸릴 수 있는 환절기에는 제주도에서 귤을 공수해서 나누어 먹고 있습니다. 우리 회사의 업무와 관련된 문화를 말씀드리자면, 개인의 ‘워라벨’을 중시하고 절대 회사의 기준에 맞추기를 요구하지 않습니다. 스스로 시간을 유연하게 운용하면서 근무할 수 있도록 탄력근무제를 도입하고 있으며 복장 또한 정장이 아니라 청바지와 같이 원하는 대로 자유롭게 입을 수가 있습니다.

Q3. 채용 프로세스에 대해 알려주세요.

우리는 학력과 경력을 크게 따지지 않습니다. 우리가 직원을 채용할 때 가장 중시하는 것은, 본인이 무엇인가를 해내겠다는 의지입니다. 우리의 고객사는 50개사가 넘으며 클라이언트 사의 특성별로 신경을 써야 할 업무가 다릅니다. 그렇기 때문에 어떠한 일이든 본인이 스스로 열정을 발휘하여 잘 해낼 수 있는지, 그 자질을 가장 많이 보고 있습니다. 채용 과정은 타 사와 크게 다르지는 않습니다. 서류와 면접, 두 단계가 있고, 1차적으로 취합한 이력서를 실무진이 검토한 후 면접 일정을 조율하고, 면접 이후 최종 합격 통보를 드리는 방식입니다. 우리는 채용 정보를 성실하게 제공하여 인재를 수시로, 공정하게 채용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저번 달에는 35명의 직원을 채용하였고, 한 달에 평균적으로 30~40명 정도를 채용하고 있습니다. 고객사가 늘어나면서 직원의 수 또한 늘고 있습니다.

Q4. 회사 내에서 맡고 계신 업무에 대해 말씀해 주세요.

저는 COO로서 회사 서비스의 1/3을 총괄하고 있습니다. 그에 따라 필요한 부서들 또한 관장을 하고 있고, 경영기획실, 플랫폼기획실, 오퍼레이션 본부의 업무를 관리하고 있습니다. 회사 전반에 대한 정책 수립과 운영 및 관리를 맡고 있다고 말씀드릴 수 있겠습니다.

Q5. 더화이트커뮤니케이션 사는 기업가치 10억 불 이상의 유니콘 기업으로 성장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고 알고 있습니다. 이를 위해 회사가 공동체적으로 기울이고 있는 노력 혹은 향후 계획이 있다면 무엇인가요?

우리 회사의 궁극적인 목표는 ‘사람과 어울릴 수 있는 AI 회사’로 성장하는 것입니다. 하이테크놀로지 기술을 개발함으로써 더 많은 부가가치를 창출할 수 있도록 AI 솔루션 개발에 끊임없이 힘쓰고 있습니다. 이를 위한 로드맵 달성을 위해 우선적으로 전화 및 채팅 상담, 이메일, 게시판 등 CS 서비스를 제공하는 과정의 데이터를 최대한 수집하고 있습니다. 2단계는 AI 머신러닝을 통해 알고리즘을 제작하여 효율적인 자동화 시스템을 구축하는 것입니다. 그를 업무에 적용시키는 것이 3단계, 그리하여 최종적으로 클라이언트 사 및 더화이트커뮤니케이션의 퍼포먼스를 향상시키는 것이 4단계라고 할 수 있겠습니다. 직원들이 이를 위해 항상 열과 성을 다하고 있습니다. 우리 직원들을 지금보다 3, 4배는 더 높은 급여를 받을 정도의 실력을 갖춘 전문가들로 양성하는 것 또한 중요한 목표입니다.

Q6. TWC에서 근무하시면서 가장 기억에 남는 에피소드가 있으시다면 무엇인가요?

대부분의 회사에서는 한 번 퇴사를 하면 재입사가 어렵습니다. 그렇지만 우리 회사는 개인 사정에 의해 회사를 그만둘 수밖에 없었던 직원들까지도 다시 일을 할 수 있도록 배려하고 있습니다. 3번이나 재입사를 한 친구도 있어요. (웃음) 물론 같이 일을 하는 과정에서 충분한 노력을 기울였거나, 본인의 일에 큰 애정을 가진 직원들이었습니다. 그만큼 우리 회사가 ‘사람’을 중요시하고 있다고 생각합니다. 200명의 직원들이 힘을 합쳐 60억 매출을 일구었다면, 1,000명의 직원들이 2,000억의 매출을 내는 것, 인원이 늘어나는 것보다 훨씬 큰 성장을 이루어내는 것, 그것이 우리 사의 또 다른 지향점입니다.

Q7. 마지막으로 클라우드게이트 포털 혹은 머신러닝 기술과 같이 타사와 구별되는 더화이트커뮤니케이션만의 강점을 여쭙고 싶습니다.

오퍼레이션 업무와 관련하여 독립적으로 상용화된 솔루션들은 적지 않습니다. 그렇지만 고객을 마주하는 모든 접점에서 전화 상담, 채팅 상담, 챗봇, 이렇게 여러 개의 솔루션을 사용하게 되면 오퍼레이션 업무는 어렵고 번거로워집니다. 우리는 그 불편함을 해소하고자, 여러 상담 창구를 모아서 고객 분들의 데이터를 한곳에서 관리하고, 이를 세심하게 분석하여 추후의 서비스에도 보탬이 되도록 하고 있습니다. 우리의 데이터가 클라이언트 사의 성장을 돕고, 데이터를 가공하여 수요자에게 판매를 할 수도 있기 때문에 더화이트커뮤니케이션이 디자인하는 AI 오퍼레이션 시스템은 큰 강점을 가지고 있습니다.
공유경제, 핀테크와 같이 다양한 산업군에서 좋은 성과를 내고 있는 많은 클라이언트 사들을 보유하고 있다는 것이 첫 번째 강점이고 클라이언트 오퍼레이션을 수행함에 있어 큰 만족을 드리고 있다는 것이 두 번째 강점입니다. 마지막으로 세 번째 강점은 우리의 독자적인 기술을 토대로 한 데이터가 지금 이 순간에도 쌓이고 있다는 것이 되겠습니다. 언젠가는 반드시 데이터가 모든 것을 지배하는 세상이 올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우리 더화이트커뮤니케이션은 앞으로도 꾸준한 계발과 발전을 통해 더 큰 만족을 드릴 수 있는 AI 엔진 플랫폼 회사가 될 것을 약속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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